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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yond Homophily
∑ Pinhole. News Factory African voices MAKE or BREAK I wanna be a gentle.. Say Um News & Media Change the World NEWSPOT All that newspaper. 행운은 노력하는 자를 .. 최근 등록된 덧글
아무로쪽! 빨랑 블로그로..
by 루싸 at 09/05 화잇팅! by 루시드폴 at 05/28 오~ 멋있다! by 칭기스킴 at 05/25 8번에 가장 와 닿군요. .. by 하늘바라기 at 05/23 오리님, 힘 내세요. 전.. by 하늘바라기 at 05/23 헉! 트리뷴이 매각되다니! by 칭기스킴 at 05/05 오호- by 루시드폴 at 04/01 아, 오늘 너무 웃었따 ㅋㅋ by 루싸 at 03/27 벽다방. 어쩔거니.ㅋ.. by 칭기스킴 at 03/17 저도 이 기사 봤는데.ㅋ by 칭기스킴 at 03/17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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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12월 02일
07년 하반기, 학교라는 울타리를 떠나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. 멀리서 제 자신을 돌아보니, 지난 2년 반동안 참 힘겹게, 치열하게 대학생활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.
2008년에는 아무쪼록 마음의 여유를 지니고 가끔은 하늘도 바라보며 지내볼까 합니다. 불완전한 제 자신의 존재를 감싸안으며, 제 자신을 사랑하며 그렇게 지내고 싶습니다. 제가 받은 사랑을 베풀 수 있다면 그토록 더 좋을 수 없고요. 특히, 내년에는 학생으로서 학문에 깊이 심취해보고 한동안 방치해두었던 블로그를 재구성하면서 열심히 블로깅을 할 계획이에요. 08년 퀄리티 블로그로 컴백하겠습니다. 그럼 그때 뵈요 히히 :-)
2007년 05월 22일
2007년 05월 06일
한동안 내 일상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고 여러가지 일들을 겪었다. 머릿속엔 여기저기 실이 얽혀있는데, 풀지도 매듭짓지도 못하겠고 답답함만 가득할 뿐 이었다. 결론은 없고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나기만 했고, 고민에 고민만 거듭하는 사이 몸은 지쳐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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